AMPERS&ONE Community Post - 2025년은 나에겐 유난히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잘한 일도 있었고 비록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조용히 견뎌낸 나에게,
그리고 그런 나를 말없이 지켜봐 주고 응원해 준 모든 고마운 이들에게 감사한 한해였다.
이제 지난 시간들을 정리하고,
다가올 2026년에는 조금 더 단단한 내가 되기를 바라며
오늘로 2025년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다.
WISHIN - KAMDEN
Dec 31, 2025
2025년은 나에겐 유난히 빠르게 지나간 것 같다.
잘한 일도 있었고 비록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조용히 견뎌낸 나에게,
그리고 그런 나를 말없이 지켜봐 주고 응원해 준 모든 고마운 이들에게 감사한 한해였다.
이제 지난 시간들을 정리하고,
다가올 2026년에는 조금 더 단단한 내가 되기를 바라며
오늘로 2025년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다.
WI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