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NEXTDOOR 커뮤니티 포스트 - 안녕 원도어!
이번에 3번째 생일, 그리고 우리의 3주년을 맞이하게 됐네.
가장 먼저 해주고 싶은 말은 꼭 고맙다는 말이더라구
1096일이라는 시간을 함께해 주면서 단 하루도 소중하지 않았던 날이 없었고, 덕분에 허투루 보낸 날도 없었던 것 같아.
이 일이 점점 익숙해져 가는 순간들도 있지만, 그러다 내가 놓치고 있는 마음들이 생기는 건 아닐까 스스로 돌아 - 리우
2026년 5월 30일
안녕 원도어!
이번에 3번째 생일, 그리고 우리의 3주년을 맞이하게 됐네.
가장 먼저 해주고 싶은 말은 꼭 고맙다는 말이더라구
1096일이라는 시간을 함께해 주면서 단 하루도 소중하지 않았던 날이 없었고, 덕분에 허투루 보낸 날도 없었던 것 같아.
이 일이 점점 익숙해져 가는 순간들도 있지만, 그러다 내가 놓치고 있는 마음들이 생기는 건 아닐까 스스로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