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y 커뮤니티 포스트 - 클리키 !! 형서야~~
4년이라는 시간이 쌓였다는 게 믿기지 않아
그동안 참 많은 순간들이 있었고,
그 모든 순간에 항상 클리키가 함께였던 것 같아.
무대에 설 때마다 내가 느끼는 것은 클리키가 존재 하기에 내가 있다는 것이야
예전엔 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스스로를 믿지 못했던 순간들도 있었던 적도 있어
지금은 조금씩 나를 믿으면서 나아가고 있는데 이 - 형서
2026년 5월 5일
클리키 !! 형서야~~
4년이라는 시간이 쌓였다는 게 믿기지 않아
그동안 참 많은 순간들이 있었고,
그 모든 순간에 항상 클리키가 함께였던 것 같아.
무대에 설 때마다 내가 느끼는 것은 클리키가 존재 하기에 내가 있다는 것이야
예전엔 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스스로를 믿지 못했던 순간들도 있었던 적도 있어
지금은 조금씩 나를 믿으면서 나아가고 있는데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