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ASTコミュニティの投稿 - 안녕하세요, 엘링. 라노입니다.
나라의 부름을 받아 2월 2일에 입대하게 되어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2025년에도 엘링들과 정말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던 만큼, 2026년에도 계속 곁에서 함께 웃고, 행복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하게 되어 많이 아쉬워요.
언제나 제 곁을 지켜주고 함께해 준 엘링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고, 그 시간들 속에서 정말 - ラノ
2026 年 1 月 5 日
안녕하세요, 엘링. 라노입니다.
나라의 부름을 받아 2월 2일에 입대하게 되어 이렇게 편지를 씁니다.
2025년에도 엘링들과 정말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던 만큼, 2026년에도 계속 곁에서 함께 웃고, 행복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하게 되어 많이 아쉬워요.
언제나 제 곁을 지켜주고 함께해 준 엘링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고, 그 시간들 속에서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