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HYPEN社群貼文 - 안녕하세요 희승입니다.
우선 많은 엔진분들이 제 소식을 듣고 많이 놀랐을 것이고, 갑작스러운 이야기에 궁금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요.
그래서 직접 엔진분들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저에게 6년이라는 시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벅차고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없이 많은 감정을 함께 나눈 멤버들, 그리고 그 빈자리를 언제 - 희승
2026 年 3 月 10 日
안녕하세요 희승입니다.
우선 많은 엔진분들이 제 소식을 듣고 많이 놀랐을 것이고, 갑작스러운 이야기에 궁금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요.
그래서 직접 엔진분들께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었어요.
저에게 6년이라는 시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벅차고 소중한 순간들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수없이 많은 감정을 함께 나눈 멤버들, 그리고 그 빈자리를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