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JIN HYUK 커뮤니티 포스트 - 안녕 브이단? 진혁이에요.
벌써 2026년이에요
사실 이번 25년도는 다사다난했어요
이루 말 못 할 문제들도 많았지만
여러분들과 저를 믿고 지금 식구가 된 엘줄라이분들이 계셔서
26년도는 좀 더 따스할 거 같아요.
그 따스함을 꾹 꾹 담아서
회사분들한테도, 여러분들한테도
멋지게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될게요!
서툴었던 25년도가 양분이 되어
26년도엔 과실 - 이진혁
2026년 1월 1일
안녕 브이단? 진혁이에요.
벌써 2026년이에요
사실 이번 25년도는 다사다난했어요
이루 말 못 할 문제들도 많았지만
여러분들과 저를 믿고 지금 식구가 된 엘줄라이분들이 계셔서
26년도는 좀 더 따스할 거 같아요.
그 따스함을 꾹 꾹 담아서
회사분들한테도, 여러분들한테도
멋지게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이 될게요!
서툴었던 25년도가 양분이 되어
26년도엔 과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