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 SSERAFIM社群貼文 - 사소하지 않은 확실한 행복.
오늘 하루의 시작이 좀 늦어서
요새 필요했던 걸 피곤하더라도 온라인 말고 직접 사러 나갈까 해서 가게를 들렀다.
친절히 안내해 주던 직원분이
알고 보니 피어나셨던 것이다.
제품 추천 받으면서 근황 토크도 하고
손 맞잡으며 응원도 건네고
좋은 마음을 나누었다.
그러고선 양손에 짐이 가득 쥐어진 채
다시 각자의 길로 갈라졌다.
난 - HUH YUNJIN
2026 年 4 月 15 日
사소하지 않은 확실한 행복.
오늘 하루의 시작이 좀 늦어서
요새 필요했던 걸 피곤하더라도 온라인 말고 직접 사러 나갈까 해서 가게를 들렀다.
친절히 안내해 주던 직원분이
알고 보니 피어나셨던 것이다.
제품 추천 받으면서 근황 토크도 하고
손 맞잡으며 응원도 건네고
좋은 마음을 나누었다.
그러고선 양손에 짐이 가득 쥐어진 채
다시 각자의 길로 갈라졌다.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