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8社区帖子 -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올해가 쥐도새도 모르게 절반이나 지났다고 하는데요 누가 저를 꾹 눌러서 2배속 모드로 만들어버린 것만 같습니다 아직은 이 시간을 급하지 않게 즐기고 싶은데 절 누르고 있는 손가락을 살짝만 떼어주시길 바랍니다 근데 어쩌면 그냥 시간이 빠른게 아니라 제가 빠르게 살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매일 오다니는 길에 새로운 카페가 생기고 - JinSu
2026 年 6 月 2 日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올해가 쥐도새도 모르게 절반이나 지났다고 하는데요 누가 저를 꾹 눌러서 2배속 모드로 만들어버린 것만 같습니다 아직은 이 시간을 급하지 않게 즐기고 싶은데 절 누르고 있는 손가락을 살짝만 떼어주시길 바랍니다 근데 어쩌면 그냥 시간이 빠른게 아니라 제가 빠르게 살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매일 오다니는 길에 새로운 카페가 생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