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8 커뮤니티 포스트 -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12시가 넘은 지금 데뷔한지 1000일이나 됐습니다 벌써 네 자릿수로 넘어갔다니 시간이 지나가는 속도가 너무 무섭네요 모든 게 떨리고 긴장됐던 데뷔 때는 1000일 정도 지나면 다 익숙해지고 괜찮아지겠지 싶었는데 막상 1000일이 된 지금도 무언가를 하기 전엔 항상 긴장이 되네요 지금까지 해오며 느꼈는데 아마 시간이 많이 지난다 - 진수
2026년 3월 10일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12시가 넘은 지금 데뷔한지 1000일이나 됐습니다 벌써 네 자릿수로 넘어갔다니 시간이 지나가는 속도가 너무 무섭네요 모든 게 떨리고 긴장됐던 데뷔 때는 1000일 정도 지나면 다 익숙해지고 괜찮아지겠지 싶었는데 막상 1000일이 된 지금도 무언가를 하기 전엔 항상 긴장이 되네요 지금까지 해오며 느꼈는데 아마 시간이 많이 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