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커뮤니티 포스트 - 누구보다 위로가 필요한 건 시즈니들이기에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수없이 고민했지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가 만들었던 10년이 넘는 추억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간직되는 것일 뿐이고,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 갈 또 새로운 세상과 사랑을 기대해 달라는 말밖에는… 늘 고맙습니다 - 도영
2026년 4월 3일
누구보다 위로가 필요한 건 시즈니들이기에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수없이 고민했지만,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가 만들었던 10년이 넘는 추억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간직되는 것일 뿐이고,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 갈 또 새로운 세상과 사랑을 기대해 달라는 말밖에는… 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