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年 4 月 11 日
이거를 볼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휴게소에서 저 6년차 시즈니예요라고 말한 시즈니예요 저 진짜 만나면 해주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았는데 진짜 손과 다리가 너무 떨려서 아무 말도 못했어요 아직도 손이 떨리는데 오빠에게 내일은 더 행복할거고 계속 옆에 있어 주겠다는 말을 못해줬어요 친오빠도 인제에서 군복무 중이라 휴가 데릴러 간김에 휴게소 간거였거든요 진짜 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