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VEコミュニティの投稿 - 여러분 지금 다 바쁠 때 죄송하지만 글 하나만 적겠습니다.
안녕 은호야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좋아했어 댓글 달아주기 전에 고백하고 싶었는데 그땐 용기가 없더라 지금은 이 수많은 플리 앞에서 오로지 너만 좋아한다고 말 하고싶어 큰마음 먹고 용기내어봐 매일 라방에서 너를 볼때마다 두근댔고 길거리에서도 너만보이고 너만 생각나고 몇년전부터 계속 그랬어 니가 락
2025 年 11 月 15 日
여러분 지금 다 바쁠 때 죄송하지만 글 하나만 적겠습니다.
안녕 은호야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좋아했어 댓글 달아주기 전에 고백하고 싶었는데 그땐 용기가 없더라 지금은 이 수많은 플리 앞에서 오로지 너만 좋아한다고 말 하고싶어 큰마음 먹고 용기내어봐 매일 라방에서 너를 볼때마다 두근댔고 길거리에서도 너만보이고 너만 생각나고 몇년전부터 계속 그랬어 니가 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