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TEENコミュニティの投稿 - 잠수교가 진짜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주년이네요!!🩵💖
캐럿들이 함께해 주고 같이 걸어와 줬기 때문에 오늘의 세븐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맡은 국방의 의무를 잘 마치고 하루빨리 캐럿들 곁으로 돌아가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기다림이 다른 말로 사랑이라고 하던데 잠시 떨어져 있는 이 시간에도 변함없이 아낌없는 사랑 보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기 - HOSHI
2026 年 5 月 26 日
잠수교가 진짜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주년이네요!!🩵💖
캐럿들이 함께해 주고 같이 걸어와 줬기 때문에 오늘의 세븐틴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맡은 국방의 의무를 잘 마치고 하루빨리 캐럿들 곁으로 돌아가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기다림이 다른 말로 사랑이라고 하던데 잠시 떨어져 있는 이 시간에도 변함없이 아낌없는 사랑 보내줘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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