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TEEN 커뮤니티 포스트 - 침묵의 친구 gv후기
gv보다보니 버논님도 나처럼 기자님말에 집중함
기자님이 바라보는 시야가 다양하셔서 너무 신기함
영화보기전까지만해도 심오하고 진지한 내용인거같은데
맨날 집가고싶어, 퇴근할래, 건물 나빼고 다있나봐
이런 말만 하는 내가 봐도 되는걸까 싶었음
영화보다보니 나무가 그자리 그대로 몇백년 살아가는게 새삼 멋있고 나무같은 사람이 된다는게 얼마나 어
2026년 4월 19일
침묵의 친구 gv후기
gv보다보니 버논님도 나처럼 기자님말에 집중함
기자님이 바라보는 시야가 다양하셔서 너무 신기함
영화보기전까지만해도 심오하고 진지한 내용인거같은데
맨날 집가고싶어, 퇴근할래, 건물 나빼고 다있나봐
이런 말만 하는 내가 봐도 되는걸까 싶었음
영화보다보니 나무가 그자리 그대로 몇백년 살아가는게 새삼 멋있고 나무같은 사람이 된다는게 얼마나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