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de la Comunidad SEVENTEEN - 오늘 침묵의 친구를 보러갔다
100년간 세 사람이 은행나무와 소통하는데
나무의 랜턴 기억이 사람들의 인생인 것같아서
나무의 시간에서 이 교류는 어떤 길이로 느껴졌을까 생각했다
버논이가 왔다
gv 감독님이랑 배우님 하는데 꼽사리 끼는 줄 알고
ㅇㅋ 했다가 단독인터뷰라 당황했다고 했다
웃겼..재미있었다
진솔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줘서 너무 좋았다
영감은 어
Apr 19, 2026
오늘 침묵의 친구를 보러갔다
100년간 세 사람이 은행나무와 소통하는데
나무의 랜턴 기억이 사람들의 인생인 것같아서
나무의 시간에서 이 교류는 어떤 길이로 느껴졌을까 생각했다
버논이가 왔다
gv 감독님이랑 배우님 하는데 꼽사리 끼는 줄 알고
ㅇㅋ 했다가 단독인터뷰라 당황했다고 했다
웃겼..재미있었다
진솔하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줘서 너무 좋았다
영감은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