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de la Comunidad TREASURE - 하이요 어제 오늘 박지훈
어제 출근 길에 우연히 버스 정류장에서 박지훈 자만추 + 괜히 머쓱
오늘 아침 출근길 하드케이스는 늘 무거움 팔 삭제
기다리고 기다렸던 신발 배송 와서 기분 잠깐 좋아졌음 정말 까리한 신발인듯 자주 신고 다녀야지 🎶 - JIHOON
May 7, 2026
하이요 어제 오늘 박지훈
어제 출근 길에 우연히 버스 정류장에서 박지훈 자만추 + 괜히 머쓱
오늘 아침 출근길 하드케이스는 늘 무거움 팔 삭제
기다리고 기다렸던 신발 배송 와서 기분 잠깐 좋아졌음 정말 까리한 신발인듯 자주 신고 다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