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XQ!コミュニティの投稿 - 오빠 ! 나 영어학원 원장이라고 했던 사람인데여, 오늘 8년째 저랑 수업하는 여자애가, 내일 스승의 날이라고 편지를 줬는데 , 커서 저처럼 되고 싶다고 얘기를 해서 오빠한테 자랑하고 싶었어요! 저의 10대 20대 30대엔 늘 오빠가 중심을 잘 잡아주셨는데 제가 아이들에게 그런 존재가 되어서 뿌듯해요. 다 오빠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
2024 年 5 月 14 日
오빠 ! 나 영어학원 원장이라고 했던 사람인데여, 오늘 8년째 저랑 수업하는 여자애가, 내일 스승의 날이라고 편지를 줬는데 , 커서 저처럼 되고 싶다고 얘기를 해서 오빠한테 자랑하고 싶었어요! 저의 10대 20대 30대엔 늘 오빠가 중심을 잘 잡아주셨는데 제가 아이들에게 그런 존재가 되어서 뿌듯해요. 다 오빠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