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Community Post - 오늘은 1월달의 첫번째 월요일!!!! 바로바로 한진이의 생일!!!!@!!! 1월의 첫번째 월요일만큼이나 특별하고 늘 에너지 가득한 박한진씨의 생일을 축하합니다아
늘 우리 멤버들 사랑해주고 어떤 상황이든 꿈을 피워내는 너가 참 대단하구 고맙구 그러구낭…
너의 스무 번째 생일을 축하할수있어 기뻐 오늘 하루 그누구보다 많이 사랑받고 사랑넘치게 생일을 보내길 바랄 - JIHOON Jan 5, 2026
오늘은 1월달의 첫번째 월요일!!!! 바로바로 한진이의 생일!!!!@!!! 1월의 첫번째 월요일만큼이나 특별하고 늘 에너지 가득한 박한진씨의 생일을 축하합니다아
늘 우리 멤버들 사랑해주고 어떤 상황이든 꿈을 피워내는 너가 참 대단하구 고맙구 그러구낭…
너의 스무 번째 생일을 축하할수있어 기뻐 오늘 하루 그누구보다 많이 사랑받고 사랑넘치게 생일을 보내길 바랄
자 모두들 주목 부탁드립니다📢🗣️👏🙏 오늘이 무슨 날인지 다들 아시나요?? 바로 박 한 진 투어스 넷째 박한진의 <<<<< 생일 >>>>>> 입니다!!!!🫨🫨🎂🎊🎁🎉🎈🥳 부디 우리의 영원한 토끼한진, 추억담당한진이에게 오늘하루가 아주아주 기가막히게 행복한 하루로 남길 바라며 -옆집오빠 영재형이😘- 오늘 쫀득 쿠키를 한번에 실컷 먹을 거야 갤러리에서 눈물나는 사진 발견 ..🥺 두 번 거칠어진 지훈군의 두바위 단단 쿠키 두바이쫀득쿠키 완성!… 그리고 친누나한테 까불었다가 코코아 파우더 뒤집어쓰게되었어예…🤦🏻♂️진짜 정신나간사람… 첫 배쓰밤 사용기🤭 하트도 할줄 알아요!너무 귀엽잖아요!!!! 끝이보여예….✨ ㅎ…손톱이 피스타치오로 보이는 마법,. 사이들 이제 두번째 레슨을 시작해볼게… 사이들…농도조절은 잘했는데 나 뭔가 이상해 다시 해보고올게… 요즘 유명한 두바이쫀득쿠키 강아지들의 응원을받으며 제가 한번 만들어보게씁니다 기대해주세예☺️ 스키 스키데스! 찜질방 왔당✌️ 누나가 찍어줬어요 사이들 새해가 찾아왔는데 맛있는것도 많이 드시구 떡국도 드셨나예?!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예!!!🙆🏻♂️🙇🏻♂️ 난 멋진 21살☺️🌟 드디어 스무살로서 맞는 첫날이 밝았네여 다들 잠은 잘 주무셨나여 오늘은 1월 1일 첫 글인 만큼 조금은 길게 써볼까해요 어제는 정말 정신없이 흘러가는 하루라 어떤 감정으로 제가 10대의 마지막을 대하는지도 모르는채 지나가버린 거 같아여 그래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 시계를 확인하고 나서야 제가 드디어 성인이 됐구나를 느꼈져 정말 이 직업을 선택하면서 10대를 ... 42들!! 새해 복 많이 받고 올해도 투어스와 함께해 줘요 42들 새해 복 많이 받아여!! 42들 2025년도 너무 고마웠고 2026년도 잘 부탁해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병오년에도 투어스랑 42랑 같이 행복만해요~😘 (그리고 민현선배님께서 맴버들이랑 스태프분들 같이 나눠먹으라고 사주신 도넛과 휘낭시에.. 너무 잘 먹었습니다…🥲🥲😭😭) 42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그리고 2026년에도 우리 계속 함께 하자요!새해도 행복하고, 건강하고, 많이 웃자!!! 투클 기다렸지!!!!! 저 위에 서서 뭐해? 위의 공기가 더 신선한건가? 즐거웠던 연예대상✌️ 인생 첫 공진단!! 2026년이 되기까지 D-3🫢 꽃이 다 없어졌다… 당황한 그의 눈빛 COUNTDOWN JAPAN👍👍👍👍👍 너무너무 재밌었뜨아🤭🤭 We don’t stop!!! 오늘 완전 털복춘이🤭 42잘자요💤 42 걱정되니까 따뜻하게 입어라 겨울엔 붕어빵이지☃️ 🥳🥳 베레모 히힛✌️ 42들과 함께라 더 따뚯한 연말☺️☺️ 그리고 오늘 현장에 무대 보러와준 42들! 꼭! 조심히 들어갔기를!!..🥲🥲 생방으로 봐준 42들까지도 다 너무 고마웠어요🙇🏻♂️🫶🫶 오늘 멤버들이랑 holiday무대로 42들한테 선물 드릴수 있어서 너무 너무 행복했어요 응원해준 모든 42들에게 너무너무 감사해요! 우리 42들 오늘도 좋은 밤 됐으면 좋겠어요!!!사랑해요!!! 아아 마시는 느낌 있는 홀리데이의 남자 (42도 한입~) 곰돌이스타일🐻❄️ 42의 마음으로 생방송 기다리는 중🤭 Happy holiday!!! 용맹한 강아지…🐾 고백할게 42만의 왕자란걸👑 D-3🎄🎄 귀요미🫶 데뷔 700일, 멤버들이랑 42들이랑 하루하루를 놓치지 않고 함께 걸어온 시간여서 더 소중하게 느껴져요. 만약 42가 괜찮다면, 800일, 1000일, 그리고 그보다 더 먼 시간까지도 지금처럼 천천히 같이 걸어가고 싶어요. 항상 고맙고, 정말 고마워요!!! 700일 축하해줘서 고마워 사이들~🫶 사이와 함께하는 겨울은 찬란히 따뜻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