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커뮤니티 포스트 - 태현오빠, 저와 함께 아름다운 여정을 걸어줘서 고마워요. 이제는 TXT를 더 이상 좋아하지 않더라도 그때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게 될 거예요. 이렇게 아름다운 추억을 품고 잘 살아갈 거예요. 아무튼 정말 정말 감사해요⋯⋯ +태현아, 앞으로 너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많이 생길 거야. 나도 네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조용히 응원할게🥹🤲🏻꼭 식사를 잘 챙기시고

2026년 10월 24일

태현오빠, 저와 함께 아름다운 여정을 걸어줘서 고마워요. 이제는 TXT를 더 이상 좋아하지 않더라도 그때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게 될 거예요. 이렇게 아름다운 추억을 품고 잘 살아갈 거예요. 아무튼 정말 정말 감사해요⋯⋯ +태현아, 앞으로 너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많이 생길 거야. 나도 네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조용히 응원할게🥹🤲🏻꼭 식사를 잘 챙기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