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JU 커뮤니티 포스트 - 한국은 새벽 두시가 넘었겠다
나는 여기 타이베이 호텔이에요ㅎ 덕분에 이틀 간의 공연 무사히 잘 마쳤네😌
70분 셋을 혼자 채워보는 건 처음이라서 기대 반 걱정 반의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그래도 좋은 기회가 주어진 것이니 ‘해보지 뭐~’ 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하고 온 것 같다ㅎ
앞으로도 좋은 곡 많이 발매해서 또 다른 새로운 셋리스트로 계속 만났으면 좋겠고 - 유주
2026년 3월 2일
한국은 새벽 두시가 넘었겠다
나는 여기 타이베이 호텔이에요ㅎ 덕분에 이틀 간의 공연 무사히 잘 마쳤네😌
70분 셋을 혼자 채워보는 건 처음이라서 기대 반 걱정 반의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그래도 좋은 기회가 주어진 것이니 ‘해보지 뭐~’ 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하고 온 것 같다ㅎ
앞으로도 좋은 곡 많이 발매해서 또 다른 새로운 셋리스트로 계속 만났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