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NEXTDOOR 커뮤니티 포스트 -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예쁜 추억들을 잘 쌓아가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 정말 뿌듯하네요
가끔은 누구보다 느리고 여유롭게 살아가는 것만 같아 보여도 저의 세상은 정말 바쁘고 복잡하게 움직여요..ㅎㅎ
예전의 저였다면 이 말을 원도어가 잘 이해 못 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는 사이가 된 것 같아요 ㅎㅎㅎㅎ
그만큼 많이 가까워졌다는 - 이한
2026년 5월 30일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예쁜 추억들을 잘 쌓아가고 있는 것 같아 돌아보면 정말 뿌듯하네요
가끔은 누구보다 느리고 여유롭게 살아가는 것만 같아 보여도 저의 세상은 정말 바쁘고 복잡하게 움직여요..ㅎㅎ
예전의 저였다면 이 말을 원도어가 잘 이해 못 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이렇게 말하지 않아도 다 알고 있는 사이가 된 것 같아요 ㅎㅎㅎㅎ
그만큼 많이 가까워졌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