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Pony Community Post - 안녕하세요, 드래곤포니의 안태규입니다.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위버스 펜레터나 종이에 꾹꾹 사랑을 눌러담은 편지들, 그리고 저를 바라보며 직접 해주셨던 말들, 정말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은 것 같아요.
지금 제가 받는 사랑이 가장 작은 사랑이라고, 더 많이 사랑받을 거라는 말을 정말 많은 분들이 해주셨는데, 저한테는 꽤 용기가 생기는 말이었어요. 앞으로 더 - An Tae Gyu
Sep 26, 2025
안녕하세요, 드래곤포니의 안태규입니다.
지난 1년을 돌아보면 위버스 펜레터나 종이에 꾹꾹 사랑을 눌러담은 편지들, 그리고 저를 바라보며 직접 해주셨던 말들, 정말 많은 응원과 사랑을 받은 것 같아요.
지금 제가 받는 사랑이 가장 작은 사랑이라고, 더 많이 사랑받을 거라는 말을 정말 많은 분들이 해주셨는데, 저한테는 꽤 용기가 생기는 말이었어요. 앞으로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