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Ponyコミュニティの投稿 - 누구에게는 따뜻한 밤이고,
누구에게는 보통의 밤이고,
누구에게는 유난히 시린 밤이겠지요.
모두가 편안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오늘 참 따뜻했어요.
오늘 멀~~~리 부산까지 보러 와 준 포용이들,
멀리서 응원해 준 포용이들 모두 참 고마워요.
얼마 남지 않은 2025년, 마무리 같이 잘 지어봐요.
고맙습니다. - Pyun Sung Hyun
2025 年 12 月 25 日
누구에게는 따뜻한 밤이고,
누구에게는 보통의 밤이고,
누구에게는 유난히 시린 밤이겠지요.
모두가 편안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오늘 참 따뜻했어요.
오늘 멀~~~리 부산까지 보러 와 준 포용이들,
멀리서 응원해 준 포용이들 모두 참 고마워요.
얼마 남지 않은 2025년, 마무리 같이 잘 지어봐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