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Pony Community Post - 싸랑합니다고 - Ko Gang Hun

Oct 6, 2026

싸랑합니다고

오늘도 고마웠어 포용이들 종일 함께해줘서 고맙구 다들 좋은 밤 보내 내일도 화이팅이야첫 페스티벌이었던 부산락페에 3년을 연속해서 설 수 있는 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한 일인데, 그 사이 많이 늘어난 우리 포용이들과 또 함께 즐겨주신 모든 분들을 보면서 그동안의 노력에 대한 보답이 되었다고 느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즐거웠어 오늘도! 함께해준 포용이들 고마워요🫰부락!!!! 전부 감사한 하루였어 붉은 슬로건도 깃발도 많아진 게 느껴져서 좋았고 무엇보다도 우리 노래를 함께 불러주는 목소리가 정말 컸다! 덕분에 우리 잘 해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 앞으로도 기대하시라 포용이들부락 포요미들 예뻤어SM런 완료! 기록은 한시간 안에 잘 들어왔습니다🫡 실측은 좀 더 길긴 했는데요 암튼 완주!성대 축제!!!! 다녀왔읍니다저녁은 부쩍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자 포용이들🙂‍↕️오늘도 '성대'하게 마무리.9월도 안녕~~ 10월 안녕~~9월의 마지막 날🫰다들 좋은 하루 보내랏포용이들 나 모하게~꿈만같던 황금연휴와 우리의 2주년이 다 끝나고 찾아온 월요일을 날려버릴 힘을 드립니다 포요미들 모두 월요팅!!!!!🫰즐거운 연휴 보내고 있죠?! 지금은 뭐하고 있나요2학년 5반 고강훈🔥🫰포용이들 오늘 머 했나이건 덤이야!😁선물~~~~ 캬캬뜻깊은 오늘, 선명하게 기억될 우리의 추억 또 하나 만들어갑니다. 사랑합니다. 즐추 보내십시오 포요미들.🫰그동안 좋았던 시야.. 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기 포용이들~~~~오늘 날씨 너무 좋아 포요미들다들 좋은 하루 보내랏더운 날씨에도 함께해줘서 고마워요! 덕분에 주말이 즐거웠습니다😁신났음 청년많이 더웠을 텐데 같이 뛰고 노래해 줘서 고마워! 포용이들 물 많이 마셔야 해.. 꼭!!오늘 너무 더웠는데 다들 고생많았어 포용이들... 물 마니마니 마십시다 다들🫰사랑 넘쳤다덕분에 낭만적인 토요일 저녁이었어 고마워!!!!!!!다들 잘 들어가고 있는가~~02년생 나의 첫 브이로그 다들 보셨는가~(참고로 탁구는 내가 다 이겼음ㅋㅋ)죽여주는 옷 핏🫰협성대 중앙대 너무 즐거웠어요! 다들 잘 들어갔죠?진짜 뜻깊은 하루 협성대 중앙대 사랑해요🤍어때 02년생 고강훈포용이들 오늘 날씨가 좀 쌀쌀한 것이 심상치가 않다. 겉옷을 챙기고 감기를 조심하길 바란다.포용이들 오늘 저메추 오징어볶음....🫰잠시만요~ 잠시만요~ 🫰사플페 너무너무 재밌었다! 포용이들도 즐거운 하루였죠~~~오늘도 재밌었다!! 모처럼 가을 옷을 입었건만 생각보다 뜨거웠던.... 와준 포용이들 응원해 준 포용이들 모두 고마워좋은 아침이에요 오늘 날씨도 좋다! 사진은 어제 산책할 때 예뻐서🌃좋은 아침!!!! 🌞끗!포용이들 오늘도 고생 많았소 필쑹🫡늦었지 미안 🙈서초도 마무리! 함께해줘서 고마웠어요😁버건디가 잘 받는 foony 인사드립니다.🫰포용이들 오늘도 고생 많았어 잘 자🫰 p.s. foony loves you안녕하세요 드래곤포니 세혁입니다. 조금이나마 마음을 이야기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되었어요. 드래곤포니를 사랑하고 응원해 주신 포용이들 마음을 아프게 해서 미안합니다. 나중에 돌아보면 어떤 기억들은 흐릿해지기도 하지만 많은 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선명하게 그리워할 순간이 참 많습니다. 저희가 함께 했던 시간들은 변함 없이 특별할 것이고 앞으로도 소중...포용이들 강훈이에요.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랐을텐데 우선 미안하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어요. 그간 저희 네 명이 함께 보내왔던 시간이 있기에 모두에게 쉽지 않은 변화이겠지만 우리 같이 나아가며 단단해졌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마음을 항상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매번 말씀드리듯 언제나 저희가 되려 위로를 받고 에너지를 충전 받고있...안녕하세요 드래곤포니 안태규입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많이 놀랐을 포용이들에게 어떤 말을 먼저 해야할지 많이 고민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저희를 믿고 좋아해주셨고, 앞으로의 시간들을 기대한 포용이들의 마음을 너무 잘 알고 있기에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어요. 많이 놀랐을 것 같고, 속상하고 서운한 마음이 드신 분들도 계실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