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HYPEN 커뮤니티 포스트 - 어제 밤부터 참 많은 생각들에 잠겨, 길고도 긴 밤을 보냈습니다.
엔진 여러분들 덕분에 이루어진 이 현실이 아직까지도 꿈처럼 느껴져서,
지금도 누군가 깨우면 금세 사라져 버릴까 봐 두려울 만큼이네요.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거의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희가 밤낮없이 달려왔던 그 목표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모여
마침내 저희 손 안에 꼭 쥐게 됐 - 제이
2025년 11월 29일
어제 밤부터 참 많은 생각들에 잠겨, 길고도 긴 밤을 보냈습니다.
엔진 여러분들 덕분에 이루어진 이 현실이 아직까지도 꿈처럼 느껴져서,
지금도 누군가 깨우면 금세 사라져 버릴까 봐 두려울 만큼이네요.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거의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희가 밤낮없이 달려왔던 그 목표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모여
마침내 저희 손 안에 꼭 쥐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