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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8社群貼文 - 굿나잇 - JunWoo
2026 年 4 月 9 日
굿나잇
잘자아
얍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은 제가 공개된 지 3년이나 된 날인데요 정말이지 너무 무섭습니다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입학하고 졸업해 버릴 만큼의 시간이 지나버린 거잖아요..? 학교를 다닐 때와 비교하면 시간이 되게 빠르게 지나간 것 같고 이 시간을 잘 쓰지 못한 것만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들은 다 이겨버리고 행복할 수밖에 없는 건 모두 러베...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이젠 그냥 길거리를 다녀봐도 분홍색으로 염색한 나무들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괜히 봄이 시작된 느낌이 확 들어서 그런지 마음도 몽글몽글 해집니다 벚꽃축제도 이곳저곳에서 활발히 이루어지는 중일 텐데 러베이트도 시간 나면 예쁜 벚꽃 보면서 힐링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사람이 너무 많은 곳에서는 조심조심 잘 즐기기~ 오늘 밤은 몽글몽글...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저는 오늘 왠지 모르게 계속 잠이 오는 하루를 보내는 중입니다 이대로라면 오늘은 어디든 눕자마자 잠에 들어버릴겁니다 퇴근하면 바닥에 누워버리는게 습관인 제가 바닥에 누워버리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정답을 맞추신 분들께 추첨을 통해 텔레파시로 제 졸림을 나눠드리겠습니다 러베이트는 푸욱 자고 개운한 주말 보내세용 잘 자ㅏ🩶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지금 저는 일생일대의 고민에 빠져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바로 씻고 잠에 들어버리느냐! 아니면 무언갈 먹고 자느냐! 입니다 하지만 어제부터 먹고 싶었던 대창 김치찜을 파는 곳은 전부 문을 닫아버린 터라 씻고 잠들어버릴 확률이 높아져만 가는데요 러베이트는 제가 먹고 자길 원하는지 그냥 잠들길 원하는지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땡...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아까 준엽이 형이 저인척 써서 올린 글을 봤는데 마지막에 하트가 없어서 러베이트가 바로 알아챌 거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댓글을 보니 왜이리 일찍 오냐며 속아버린 러베이트가 많더군요. 물론 바로 눈치를 채버렸지만 앞으로는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박진수가 되어 세상을 헤쳐나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오. 잘...
뭘봐
My name is come on🔥🔥
안녕 안녕 나랑 놀아아아앙 🐸🐸🐸🐸
안녕하세요 루네이트의 기둥을 맡고 있는 준우 입니다
간식 추천 오네가이시마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저는 오늘 만우절이라서 만우절 기념으로 멤버들이랑 공원으로 놀러 다녀왔어요 정말 땀 빠지게 뛰어다니고 즐겁게 웃다가 왔네요 회사에서 열심히 노래부르고 춤도 추고 준엽이랑 서로 웃긴 영상도 찍어주느라 배꼽 빠지게 웃었던 하루였네요 러베이트는 오늘 뭐 했나요 저녁으로는 삼겹살을 먹었어요! 오늘 하루가 많이 남지는 않았지만 남은 시간...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굿모닝 저는 오늘 택시를 타고 미국에 있는 소바 맛집을 다녀왔는데요 너무 맛있어서 나눠먹고 싶은 마음에 주머니에 잘 챙겨서 돌아왔습니다 10분 뒤에 한 시간동안 있을 제 생일 잔치에 메인 메뉴로 올리려고 하는데 오고 싶은 분들은 빠르게 주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잘 자ㅏ🩶
이 강아지를 조심하세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이제는 일교차도 조금씩 정신을 차려가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새벽에 퇴근하는 저를 생각하며 옷을 입고 나갔었는데 이제는 아무 생각 없이 편하게 입고가도 괜찮네요 ㅎㅎ 심지어 오늘은 생각보다 더 따뜻하게 입어서 그냥 노래만 부르는데 땀이 날 정도였답니다 좋아진 날씨처럼 러베이트의 세상도 화창해지면 좋겠네요 그러면 뭘 해...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혹시 러베이트는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는 것을 즐기나요? 최근들어 제 주변 사람들이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이야기들을 자주 듣곤 하는데요 저도 열심히 도전하며 살고 있지만 이런것들을 어색해하고 무서워하는 저에겐 정말 부러운 이야기들입니다 제가 잘 못하는 부분이라 더 멋지게 느껴지는데요 저도 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가끔은 생각을...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저는 어제 야식을 먹지 않고 잠에 들었는데요 어째서인지 얼굴은 평소보다 더 부어있었습니다 평소 습관대로 하지 않아서 몸이 성이 난게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이런 것에 지지 않는 저는 오늘도 먹지 않고 자보렵니다 몸아 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대결이다. 러베이트는 먹고 싶은 거 있으면 잔뜩 먹고 하고 싶은 거 있으면 신나게 해내는 ...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은 한강에서 멤바들과 농구를 해보았는데요 물론 공을 무서워하는 저는 농구에 제대로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좋은 날씨에 신나게 뛰어노는 멤버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갱쟁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역시 사람은 좋은 날씨를 온몸으로 느끼는 날을 한 번씩은 가져야 되는가 봐요 러베이트도 날씨 좋은 날에 시간이 빈다면 그런 여유 한 번 가...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저는 오늘 너무 길어져버린 머리카락 덕분에 머리 위에 털이 긴 소형견을 얹어서 함께 다니는 기분을 만끽했습니다 하지만 자꾸만 제 눈을 가려서 여러모로 불편함을 겪었는데요 모자를 써서 해결하려니 모자 속에서도 자꾸만 탈출하고 싶어해서 그냥 불편함을 느끼며 살았습니다 머리를 쓸어 넘기는 저의 모습에 반해버려서 그냥 자르기 전까지 삔...
꿈에서라도 보고 싶으니 꿈에서 보자 잘 자
ㅎ...호두야 잘 자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저는 오늘 말하듯이 노래하기를 위해 혼자서 가사를 계속 읊는 시간을 가져보았는데요 저는 말하는 방법부터 고쳐야 할 것 같습니다 자꾸 습관적 웅얼거림이 나와버리거든요 내일부터는 또박또박 제대로 말하는 박진수 되어보겠습니다 물론 요건 안 고쳐질 가능성이 높답니다 ㅎㅎ 허회경 선생님의 그렇게 살아가는 것 이라는 노래 추천과 함께 저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은 신나는 엄근진수 날이었는데요 꽤나 전부터 발라드 메들리를 해야겠다! 생각하고 있다가 보여주니 훨씬 더 기분이 좋으네요 하지만 준비하다보니 곡이 너무 많아져서 오늘 라이브로 겨우 절반의 양을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다음 엄근진수 때는 쑥스러움을 덜 타는 박진수의 모습으로 더 멋진 노래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엄근진수 ...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저는 오늘 목을 긁는다고 빠르게 끝나버린 저의 목 내구도가 아쉬워서 내일 저녁을 먹고 나서 노래를 부르며 놀아보려고 합니다 저녁은 6시부터 한 시간 정도 먹을 예정이구요 가능하다면 시간이 되는 러베이트도 함께 놀아주시면 좋겠네요! 시간이 안되는 러베이트는 아쉬워 말고 나중에 시간 날 때 제가 놀았던 모습을 예쁘게 봐주시길 바랍니...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제가 세상을 살아가며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일이 많았는데 이것이 이젠 습관이 돼버렸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그렇지 않은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데요 러베이트가 떠오르는 따뜻하고 낭만적인 말들을 잔뜩 부탁드립니다 주제는 전혀 상관 없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잘 자ㅏ🩶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은 러베이트 생일이라는 변명으로 제가 더 신나게 보내봤는데요 얼마나 신나게 보냈는지 벌써부터 에너지가 바닥이 났습니다 에너지를 이렇게 다 쓴 날은 자고 싶지 않아도 아주 잘 잘 수밖에 없으니 좋은 일이에요 러베이트 생일이라 하루가 행운으로 가득한 것 같은데 오늘의 행복은 모두 러베이트에게 줬으니 행복한 하루 보냈길 바라요 앞...
자기 전에 생일 축하하러 왔어🫶🫶 루네이트 영상 보기 잊지 말고🥭
생일축하해 우리 러베이트~~~~~~~~💙💙💙 우리한테 와줘서 고마워
러베이트 생일 추카해 사룽해🫶🫂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은 러베이트 생일인데요 러베이트라고 이름이 지어진 지 벌써 2년이 됐다니 시간 참 빠른 것 같습니다 지금은 편하게 러베이트라고 부르지만 눈치보며 여러분이라고 밖에 부를 수 없던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는 상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러베이트라는 이름이 정해졌을 때만 해도 가끔 실수로 여러분이라고 부르기도 했었는데 지금...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은 정말이지 땀이 쏙 빠지다 못해 수분이 부족해진 느낌이 들 정도로 땀을 흘렸는데요 이렇게 걷기만 해도 다리가 피로한 느낌이 드는 날은 정말이지 굉장히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무리해서 몸을 쓴 것들이 제 몸 곳곳에 남아 멋진 저로 만들어 줄거거든요 내일 일어날 때는 뻐근함에 고생 좀 하겠지만 힘내서 잘 일어나보겠습니다 러베이트...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1000일이 지나가는 지금 평소와 크게 다를 것 없는 하루이긴 했지만 1000일이라는 이유로 뭐든 신나고 몽글몽글하게 보내서 그런지 굉장히 뿌듯하게 바닥에 누워있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러베이트가 있기에 평범하게 보낸 날에도 특별함이 생기게 됐고 그냥 바닥에 누우면 멍 때리는 시간이었는데 그 시간에 뿌듯하다는 감정도 느낄 수 있...
1001일 축하해🫶🫶
고마워 러베이트🖤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12시가 넘은 지금 데뷔한지 1000일이나 됐습니다 벌써 네 자릿수로 넘어갔다니 시간이 지나가는 속도가 너무 무섭네요 모든 게 떨리고 긴장됐던 데뷔 때는 1000일 정도 지나면 다 익숙해지고 괜찮아지겠지 싶었는데 막상 1000일이 된 지금도 무언가를 하기 전엔 항상 긴장이 되네요 지금까지 해오며 느꼈는데 아마 시간이 많이 지난다...
1000일 축하해 💙💙💙💙 행복하자 우리
내일을 대비해서 자자아 잘자아🐸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최근들어 따뜻해졌던 날씨에 괜히 부지런해진 것 같고 쌩쌩해진 기분이었는데 날씨가 확 추워지니 저녁에는 그 추위에 이불에 들어가고 싶어지고 아침에는 이불밖으로 나올 수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린 저 대신해서 쌩쌩한 매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런 저도 좋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뜨끈한 밤 되십시오 잘 자ㅏ🩶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러베이트는 고민 걱정이 많은 편인가요? 저는 태어날 때부터 고민과 걱정을 안고 세상에 나온 사람처럼 정말 고민 걱정이 많습니다 옛날에는 이런 성격이 마음에 들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이 고민 걱정들로 인해 지금의 제가 됐다고 생각하니 마구 싫지는 않으네요! 그리고 제가 고민 걱정이 많은 이유를 러베이트의 고민 걱정을 가져와서 그런거...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은 날이 너무 추웠어요 정말 너무. 제가 벌벌 떨게 되니 러베이트 걱정이 되더군요 따뜻하게 입긴 했는지 아픈데는 없는지 말이죠! 저는 매우 건강하답니다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요 둘 다 조금은 줄일 필요가 있을 정도랍니다 제 밥과 잠을 가져가주세요 러베이트가 많이 먹고 많이 자면 좋겠습니다 좋은 꿈 꿔요 잘 자ㅏ🩶
러베이트 좋은 저녁 보내~~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저희는 오늘 한강에 나들이를 다녀왔는데요 분명 며칠 전까지는 나들이를 가도 좋을 날씨였는데 저희가 나들이를 간다고 하니 바로 추워져버렸네요 역시 날씨의 요괴들. 그래도 추웠기에 라면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추위가 힘들다고 느껴지지 않을 만큼 예쁜 풍경들을 보고 왔기에 아주 큰 만족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러베...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은 두바이 쫀득 쿠키를 한 입 했는데요 평소에 많이 먹던 친구가 아니라서 아무 생각 없이 한 입 크게 먹었다가 하필이면 검은 옷을 입지 않은 오늘 옷에 코코아 파우더가 다 떨어져 버렸습니다 잘 처리해내긴 했지만 잘 기억해 뒀다가 나중에 먹을 땐 조심조심 잘 먹거나 그냥 한 입에 먹어버려야겠습니다 개학 개강 후로 학교 다니는 ...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계속 오고 있는데요 날씨가 따뜻해져가나 싶어 내심 좋아하던 찰나에 이런 일이 일어났네요 아마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져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괜히 평소처럼 입었다가 억울하게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조금은 더 따뜻하게 입고 나가시는걸 권장드립니다 창문 잘 닫고 잠들길 바라요 잘 자ㅏ🩶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저는 오늘 하루종일 개운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기분은 좋았지만 종일 개운한 것이 조금 이상하다 싶었는데 그럼 그렇지 숙소에 오자마자 저도 모르게 기절을 해버렸네요 눈을 감았다가 뜨니 시간이 훌쩍 지나있고 씻고 나오면 바로 자야할 판입니다 정신이 없는 관계로 오늘은 빠른 노래 추천과 함께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노래 추천은 한로...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은 제가 아주 큰 결심을 하고 일을 내보았는데요 바로바로 저녁 메뉴로 새송이 버섯구이를 시킨 것입니다 막상 먹어보니 예전처럼 속에서 올라오고 그러지는 않지만 먹고 있는 제 표정은 구겨지더라구요 오늘은 여기서 그만둘까 하는 찰나에 근데 말해주기론 오늘 버섯구이보다 더 맛있는 버섯구이가 많으니 다른 날에 다시 도전하라더군요 저와...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며칠 동안 신나게 몸을 움직여서 그런지 오늘은 제 몸이 맘처럼 움직이지 않았는데요 특히 뒷목에 담이 걸려서 하루 종일 신나게 두들기고 주물렀습니다 그랬더니 지금은 그나마 나아졌네요! 오늘 잠잘 때가 중요할 것 같은데 아마 조금이라도 못난 자세로 자게 되면 목이 다시 굳어버리고 말겠죠 제가 자다가도 자세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꿈에...
뭐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