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8 커뮤니티 포스트 -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저는 어제 야식을 먹지 않고 잠에 들었는데요 어째서인지 얼굴은 평소보다 더 부어있었습니다 평소 습관대로 하지 않아서 몸이 성이 난게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이런 것에 지지 않는 저는 오늘도 먹지 않고 자보렵니다 몸아 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대결이다. 러베이트는 먹고 싶은 거 있으면 잔뜩 먹고 하고 싶은 거 있으면 신나게 해내는 - 진수
2026년 3월 27일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습니다 저는 어제 야식을 먹지 않고 잠에 들었는데요 어째서인지 얼굴은 평소보다 더 부어있었습니다 평소 습관대로 하지 않아서 몸이 성이 난게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이런 것에 지지 않는 저는 오늘도 먹지 않고 자보렵니다 몸아 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대결이다. 러베이트는 먹고 싶은 거 있으면 잔뜩 먹고 하고 싶은 거 있으면 신나게 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