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ORROW X TOGETHER社区帖子 - 모아들 안녕, 태현입니다
오랜만에 장문의 글을 쓰려니 약간 어색하기도 부끄럽기도 하지만,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어 노트에 적어봅니다.
어디서부터 감사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너무 많은 부분이 감사하지만 먼저 이번 컴백에 이뤄낸 것들에 대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재계약은 사실 우리의 결정이지 모아들의 결정은 아니었기 때문에 이런 막대한 사랑은 - TAEHYUN
2026 年 4 月 26 日
모아들 안녕, 태현입니다
오랜만에 장문의 글을 쓰려니 약간 어색하기도 부끄럽기도 하지만,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어 노트에 적어봅니다.
어디서부터 감사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너무 많은 부분이 감사하지만 먼저 이번 컴백에 이뤄낸 것들에 대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재계약은 사실 우리의 결정이지 모아들의 결정은 아니었기 때문에 이런 막대한 사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