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de la Comunidad ENHYPEN - 5년 동안 엔하이픈으로 활동하면서 오늘이 가장 잊지 못할 날이 된 것 같아요. 정말 저 혼자였다면 지금 이 자리는 없었을 거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 덕분에 오늘까지도 버티며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를 더 성장하게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마지막으로 우리 엔진. 나 이제 대상 아 - 선우
Nov 29, 2025
5년 동안 엔하이픈으로 활동하면서 오늘이 가장 잊지 못할 날이 된 것 같아요. 정말 저 혼자였다면 지금 이 자리는 없었을 거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분들이 정말 많았어요.
그 덕분에 오늘까지도 버티며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를 더 성장하게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마지막으로 우리 엔진. 나 이제 대상 아